쉽게 상처받고 괴로워하는 사람들을 위한 '나를 비참하게 만들지 않는 기술'이라는 책은 제목부터 참 잘 지은 것 같다. 조사자료에 의하면 전 세계 156개국 중 우리나라의 행복 순위는 57위라는 자료가 있다. 여행을 가도 국내에서도 외국 사람들의 표정은 밝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의 표정은 이유 없이 어두울 때가 많다. 그래서 매일의 삶에서 비참함을 느끼지 않으며 나쁜 감정을 정리하고 털어내 좀 더 행복해지고 싶은 마음을 가진 사람들에게 이책은 유익한 내용일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심리학과 교수이자 인지심리치료학의 세계적 권위자로 이 책은 이미 스페인에서 2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며, 전 세계 12개국으로 번역 출간되었다. “심리학이 나를 구해줄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거나. 걱정, 불안,..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는 전 세계 베스트셀러 『따귀 맞은 영혼』 저자 배르벨 바르데츠키 최신작으로 일에서든, 사랑에서든, 인간관계에서든 더 이상 상처받고 싶지 않은 사람들을 위한 관계 심리학 서적이다. 우리는 매일 매일의 일상에서 혼자 살아 갈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누구나 누군가와의 관계속에서 살아 간다. 그렇지만 우리는 매일 만나는 사람들 심지어 가족들에게 부터도 상처를 받으며 살아 간다. 어떻게 우리는 건강하게 살아 갈 수 있을까? 상처에 휘둘리지 않고 자존감을 지키며 살아가는 법을 담은 심리 치유 에세이. 독일의 권위있는 심리치료사로서 32년 동안 마음이 아픈 사람들을 치유해 온 저자가 상처받지 않고 진정으로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알려준다. 똑같이 부당한 일을 당해도 ..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마주치게 되는 '실패'라는 말은 분명 가장 곤혹스러운 말 중의 하나이다. '실패한다'라는 생각은 그 자체만으로도 행동을 즉각 멈추게 하는 위력을 가진다. 자꾸 움추러들게 하고 시도조차 하지 않은 채 물러서게 한다. 아마 실패라는 단어는 우리가 인생을 살다 보면 마주치고 싶지 않은 단어 일것이다. 그렇지만 우리는 실패를 경험하지 않고 살아 갈수가 없다. 우리가 자주 사용하고 있는 3M의 포스트잇은 대표적인 실패한 상품이 성공한 케이스 이다. 원래 강력 접착제를 개발하려고 했는데 잘 되지 않았고 개발자가 우연히 성경책에 붙여 보고 사용하다 쉽게 붙고 떨어지는 지는 것을 알게 되어 상품화 하면서 세계적인 히트 상품이 되었다고 한다. 우리가 즐겨 먹는 메뉴인 쫄면도 주방장이 냉면을 뽑다가 ..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은 정신분석학적 입장에서 사랑의 본질을 분석하고 사랑에 대한 기술을 논의한 책이다. 누구나 청년 시절에 한번씩은 읽어 보던지 아니면 책이름은 한번씩은 들어본 유명 한 책일것 이다. 인류의 영원한 화두인 '사랑'에 대한 탁월한 통찰을 보여주는 책으로, 1956년 처음 발표되어 고전으로 자리잡았다. 출간 50주년을 맞아 새롭게 출간된 기념판에는 에리히 프롬의 마지막 조수를 지낸 라이너 풍크 박사의 후기가 실려 있다. 사회철학자이자 정신분석학자인 에리히 프롬은 사랑을 신이 인간에게 부여한 자연적 현상으로 보지 않고, 기술적 문제라는 측면에서 접근한다. 사랑은 빠지는 것이 아니라 행하는 것,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단순히 강렬한 감정만이 아니라, 결의이고 판단이며 약속이라는 것이다.에..
우리의 일상을 살면서 여러 가지 마주 치게 되는 것들이 많이 있는 이 모든 것들이 왜 이러는 걸까? 하는 고민들을 많이 하게 되면서 심리학 관련 서적들에 관심을 가져 본다. 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심리학 사전은 저자가 스벤야 아이젠브라운인데 독일 아헨 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전공했으며 특히 일러스트레이션과 도서 디자인에서 탁월한 능력을 보이는 자가 이다. 졸업 작품으로 《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심리학사전(LEXIKON DES UNBEWUSSTEN)》을 만들어 다수의 디자인상을 수상했고 현재 쾰른과 베를린에서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으며 특히 예쁜 종이, 인쇄술 그리고 당연히 책의 매력에 흠뻑 빠져 있다고 한다. 책소개를 살펴 보면 우리를 혹하게 만드는 범인은 ‘무의식’이다! 38가지 무의식..